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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대성회 간증

192차에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85기 그리스도 군사 김은정 입니다.

올해 4월에 난소암 인 것을 처음 알았고,
피 검사 결과 수치는 589 였습니다.

5월에 복강경 조직 검사 결과 난소암 4기에서 말기 경계선에 있고
이미 아래로는 모든 장기, 위로는 폐 흉부 횡격막 림프 쇄골까지 싹 다 전이가 된 상태라는 결과에 절망과 원망으로 한달내내 울부짖었습니다.

5월 말일경에는 절망으로 울다 울다 심장 쇼크로 119를 부르는 상황도 생겼습니다.
이틀후에,
제가 다니고 있는 경기도 광주생명샘교회 이진수 목사님의 기쁨의 교회 권유에 처음에는 거절했다가 유아실에 누워있어도 된다는 말씀에, 가게 되었습니다.

저를 새롭게 태어나게 해주려고 이끌어주신 놀랍고 은혜로운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립니다.

경기도 광주 교회에서 저희 집 서울까지 직접 태우러 오셔서 치유대성회에 이끌어주신 저희 이진수 목사님은 우리 교인들에게는 아빠와도 같은 존재 이십니다.

저의 고집과 형식적인 믿음과 교만에도 묵묵히 기다려주시고 복강경 조직 수술후 입원했을때도 경기도 광주에서 일산암센터까지 사모님과 당장 달려와 기도해 주시고,

성회 끝나고는 몇번이나 일산암센터에 데려다 주시고 요양원 알아보러 갈때도 데리고 가주시고 집까지 또 태워다주시는 예수님 형상이신 저희 목사님과 사모님은 암환자인 제가 먹을 수 있는 밥과 간식들까지 바리 바리 싸주셨습니다.

기쁨의 교회에 꼭 갈수 있도록 중보기도 해주신 구은영 권사님, 장미 집사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렇게 모든것이 협력이 되어서 선을 이루게 해주신 주님의 은혜에 그 사랑에 감사, 감사를 드립니다.

그렇게 퇴원한지 4일만에 복강경 수술 실밥도 안뽑은 상태에서 6월 1일 처음 참석하였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놀라운 일은 성회에 참석할때마다 피 검사 수치는 계속해서 뚝뚝 떨어지는 일들이 시작되었습니다.

7월 말 CT와 PET-CT 검사 결과 아래, 위 온몸에 전이된 암 세포가 사라져서 안보이는 3개월만의 엄청난 기적이 일어났고,

피 검사 결과 수치는 처음 4월 589에서 현재 11월에는 20으로 정상인과 가까운 수치 입니다.

성회가 우선이라 항암 날짜도 항상 성회 이후로 잡았으며, 수술도 계속 연기 중입니다.

악한영을 몰아내고 새롭게 되어질때마다, 암이 파쇄되는 어메이징 한 기적에 이어서,
특히, 사단에 매여서 풀지 못했던,
지인들과의 관계, 가족들과의 관계가 회복이 되었는데,
영적 세계를 알고 나니, 내 탓, 너 탓이 아니라,
우린 모두 사단에게 계속해서 조정 당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혈통타고 내려온  쓴뿌리를 뽑아내야 하는데!
이것을 모르고 평생 살아갈 사람들이 이 땅에 얼마나 많을까요!!!

어떻게든 애를 쓰고 살아도 내 삶은 어두운 동굴이었는데 치유대성회를 통해서 동굴이 아닌 밝은 빛 터널로 빠져나가는 희망과 기쁨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안읽어 보신 분이 있다면, 꼭 읽어보세요.
이종선 목사님이 쓰신 책 어메이징 스토리를 통해서 나의 못남 때문이 아니라 토기장이 이신 하나님께서 나를 여호와 뜻대로 쓰시려고 그간 빚으시는 시간들을 보냈었구나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사실은 그저 빙산의 일각~!
책을 손에 드는 순간 절대 내려놓을 수가 없고 페이지 마다 온통 밑줄 쫘악~~!!!

이렇게 깨닫지 못하는 저희들을 위해서

온 영혼육을 녹여내며 애써주시는 사단들도 무서워 벌벌 떠는 이종선 목사님,

땀 뚝뚝 흘리며 악한 영 몰아내주시는 남자 협력사역자님들,

악한 영 몰아 낸후, 애끓는 감동이 오면 같이 울어주시는 여자 협력사역자님들,

모두 제게는 하늘이 내려주신 축복된 천사님들이시고, 예수님 형상이십니다.

이번 191차에서 특히나 너무 은혜되었던 것이 있습니다.

마지막날 마지막 시간에 이종선 목사님이 중병인 분들 공개치유하실때
저를 대표로 불러서 인터뷰해주시는 기쁨과 영광의 순간이 있었는데,

제게 현재까지의 주님이 이루어주신 기적 같은 결과 발표에 모든 분들이 진정으로 기뻐하며 주님께 영광 올리며 다같이 아멘 아멘 하는데 같이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실 185기 처음 참석했을때부터 제 안에 악한 영이 이종선 목사님을 두려워해서 벌벌벌 떠는게 느껴졌었는데,

이번 공개치유때 이종선 목사님이 머리에 손을 얹고 축귀해주시는데 절대 내 의지가 아닌 악한 영이 감히 가! 가! 가! 가! 소리를 지르고 발버둥을 치는데 무엇인가 쑥 빠져 나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어느새 또 다시 집을 지으려는 악한 영을 계속 몰아내야만 합니다.

👍한번 와보고 잘 모르겠으면 =>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 알수 있을때까지 두번 오고 세번 오고, 계속 계속 오고,
👍한번 와보니 은혜와 감동과 기쁨과 보이고 들리고 느껴진다면 =>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 또 두번 오고 세번 오고 계속 계속 와야만 합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은사와 능력의 권세를 되찾아와야만 합니다.
날강도, 도둑, 사단, 악한영에게 다 뺏기고도 당연하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공개치유 이후 한 분씩 오셔서 축하해주셔서 감사했는데,
특히 너무 은혜되었던 분들이 저를 보니 희망과 용기가 생겼다고
주변 가까운분들 중에 중병인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권유를 해서 치유대성회 같이 와야겠다고 결단한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몇분 그렇게 말씀해주시는데,
저는 진짜 금은보화, 로또 맞은것 조차 비교가 안될 정도로 크나큰 기쁨과 충만한 은혜로 울컥 눈물이 쏟아질뻔했습니다.

제가 이랬던 사람이 아닌데,,,,
이제 저는 이렇게 오직 하나님께, 주님께 영광 올릴수 있는
그러한 도구가 되기만을 갈망합니다.

그러한 도구로써
치유대성회에서 그리고 저희 광주생명생교회에서 쓰임 받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제 새롭게 태어나는  제게 남은 단 한가지 간절한 소망입니다.

185기 예언에서 받았던 저를 "평지에 세우리라" 는 말씀과 함께 주신

[빌립보서 1:12~14]
12절 형제들아 내가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 전파에 진전이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13절 이러므로 나의 매임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시위대 안과 그 밖의 모든 사람에게 나타났으니
14절 형제 중 다수가 나의 매임으로 말미암아 주 안에서 신뢰함으로 겁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담대히 전하게 되었느니라.

이 소중하게 받은 예언 말씀은 지금도 가슴에 깊이 새기며 매일 묵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벽에 울부짖으며 기도하다가 받은 언제까지고 뚜렷한 말씀

[예레미야 33장 3절]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 저는 이 말씀대로 살아야 하기에,

=> 저는 아직도 해결되어야 할 묶임들이 많기에~!

=> 저는 매번 마지막 시간 예수님 수난 영상에는 차마 눈뜨고 쳐다도 못보는 죄인이기에,

     영혼육 찢어질듯 아프며 감당할수없는 애끓는 대성통곡이 끌어올려지기에,,,,,

192차 치유대성회에도 참석할수있게~!
부디 참석할수있도록~!!
이종선 목사님께 두 손모아 간청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