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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대성회 간증

(치유를 구한 적 없는) 척추 측만증을 치유해 주신 좋으신 나의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188차 성회(25.8.3~5)에 담임 목사님이시자 협력 사역자이신 임순규 목사님과 이미근 사모님, 교회 식구들과 함께 처음으로 참여했습니다.


둘째 날 몸이 좀 힘들다고 느꼈는데 열이 나고 있는 것도 몰랐습니다. 협력 사역자분들이 사역해 주시는 시간에 담임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제게 사역해 주시다가 제가 열이 나는 것을 아시고는 사역자분들께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제가 있는 곳을 담당하지 않으셨던 유금조 목사님께서 저에게 오셔서 사역해 주셨습니다.


유금조 목사님께서 제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하시고 등을 만져보시더니 "척추가 휘었네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척추를 휘게 하는 악한 영을 쫓아주셨는데 저의 오른손을 배에, 왼손을 가슴에 얹게 하시고는 같이 선포하자고 하셨습니다. 제 입으로 함께 선포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럴 때 더 강력한 힘이 있다고 가르쳐주셨습니다. 저는 목사님과 함께 선포했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선포한다! 내 몸에 있는 악하고 더러운 질병의 영들아 나가!" (이 외에도 함께 더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유금조 목사님께서 오른손에 권능이 있으니 오른손을 배꼽 위에 대고 자주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배꼽 근처에 혈통을 타고 들어온 악한 영들이 자리 잡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날 저녁 척추를 만져보는데 척추가 바르게 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유금조 목사님께서 제게 사역하시러 오셨을 때 

목사님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면서 척추가 똑바르게 되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목사님께서 만져보시더니 정말 척추가 펴졌다며 기뻐하셨습니다.  


저는 유금조 목사님께서 제 등을 만져보시다가 척추가 휘어있는 것을 아신 줄 알았습니다. 제가 손으로 만져봐도 척추가 휜 것을 알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대학생 때 정형외과 의사인 오빠가 엑스레이를 찍어보고는 척추가 휘어있는데 고치려면 수술해야 한다고 그냥 살라고 했습니다. 저는 아프지 않았기 때문에 큰 불편 없이 살아왔습니다. ) 

그런데 유금조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음성 듣기 및 예언 성회(25.8.24~26)에서 간증하시면서 제 이야기를 하셨고, 성령님께서 제 척추에 악한 영이 집을 짓고 있는 것을 보여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정말 기뻤고 좋으신 나의 아버지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드렸습니다. 

제가 구하지도 않았는데 척추를 바르게 펴주신 하나님...

하나님은 제 인생에서 언제나 제가 구하고 생각한 것 이상으로 역사해 주셨는데 

이번에도 놀랍게 역사해 주시고, 주변에 좋으신 나의 아버지 하나님을 자랑하고 간증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엡 3:20 이제 우리 안에서 일하는 권능에 따라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 이상으로 심히 넘치도록 행하실 수 있는 분께


정말 마음을 다해 성심성의껏 기도해 주시고, 하나님의 치유 통로가 되어주신 유금조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께서 기도해주실 때 사랑과 정성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목사님께서는 제 입을 열어 함께 선포하게 하셨고, 어떻게 기도해야 할 지도 알려주셨습니다. 


제가 열이 많이 나서 열심히 기도해 주셨을 뿐 아니라 여러 사역자분들께 저를 부탁드려주신 임순규 목사님과 이미근 사모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 사역자분들의 기도 덕분에 다음날 열이 내렸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 덕분에 제가 188차 치유 성회에 참여하게 되었고, 유금조 목사님께 치유 기도도 받게 되어 생각지도 못한 큰 은혜를 입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 저의 치유에 대해 간증하신 유금조 목사님의 간증 영상을 함께 올립니다. 12분경에 제 이야기가 나옵니다.^^


25.8.25 유금조 목사님 간증 영상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