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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대성회 간증

한평헌금에 대하여

저는 박희례목사입니다 

2014년 4월달에 첫집회를 참석하고서 6월달에 한평헌금을 드렸습니다 


저는 박희례목사입니다

2014년4월달에 첫집회를 참석하고서 6월경에 한평헌금을 드렸습니다

제마음속에 이보다 더 귀한 헌금이 있겠냐는 생각이 불같이 드는 겁니다 돈은 없지만 빚을 내서 드렸습니다 그리고 딸이름으로 또 드렸습니다 순천에 집이 한 채있는데 남편이 무당에게 세를 준겁니다 그무당이 7년이나 집을 나가지 않고 있어서 강제로 내보냈습니다 법원에서 강제로 집을 내보내는 날 저는 이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집을 내보낸지 3개월이 되는 시점에 어느날 누군가 밖에서 부르는 소리가 났습니다

나가보니 그무당이었습니다 밖에는 한청년이 서있고 아마 무당의 아들인듯 그무당은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문을 여는 순간 제가 방에서 밖으로 나갔는데 예 누구요 하고 나가는 순간 무당이 뒤로 돌아서더니 그대로 밖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뒤도 돌아보지않고

보증금 받으려고 온것인데 그대로 나가더니 지금까지 한번도 오지 않는 것입니다 집이 팔리면 보증급 주려교 하는데 워낙 경기가 안좋아서 둘러보는 사람은 있는데 매매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보증금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무당이 뒤도 안돌아보고 서둘러 나간 것을 무어라고 해야할까요

천사가 보였던걸까요

남편은 문 단단히 잠그라고 합니다 밤에 쳐들어 올수 있다고 그러나 저는 두렵지 않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대문도 현관문도 안 잠가도 한번도 그뒤에 오지 않게 하셨습니다

빨리 집을 팔아서 보증금을 주어버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