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회차 치유대성회 간증
안녕하세요. 저는 193회차 치유대성회에 참석했던 백수린 청년입니다.
이번 성회를 통해 제가 만난 하나님의 사랑을 함께 나누고 싶어 간증문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모태 신앙입니다. 부모님, 양가 조부모님 모두 교회를 다니셔서 저에게 교회 가는 것은 늘 당연한 것 이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주일 날 교회 가서 예배 드리고 반주 하면서도 세상에 나가서는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 제 힘으로 살려했고 세상에 미혹 되어 살아갈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에 동생이 먼저 치유대성회에 다녀와서 은혜를 받고 와서 저와 어머니에게 치유성회에 참석해보지 않겠냐는 권유로 고민하다가
193회차 치유성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은혜 받고 와야지 기쁜 마음 이였는데 막상 치유성회 날짜가 다가오자 스트레스로 다가오고 당일이 되니 가기 싫고
집에서 쉬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등록했으니 가야지 하면서 마지못해 집을 나섰습니다.
교회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기다리면서도 괜히 온거같다는 생각이 들고
척추 분리증으로 허리가 안 좋아서 바닥에 앉고, 눕는 것을 힘들어하는데 벌써 그런 것들이 걱정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녁 예배를 드리고 잠을 자려 하니 허리 통증으로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다음날이 되었고
예언 사역, 성령의 기름 부음, 치유 시간이 되었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진심을 다해 예배 드리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공개 치유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어릴때부터 피아노와 오르간을 치면서 자세가 안 좋아지고 어깨, 목, 허리 통증으로 병원을 가서 이런저런 검사를 해보니 거북 목 이였고
허리도 척추 분리증 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바닥에 앉거나 누우면 허리 통증이 심해 허리가 끊어질 듯 아팠고 통증이 심할 때 먹으라고 약을 처방해주셨지만 완전히 나을 수는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와중에 목사님께서 어깨,목,허리 아픈 사람 일어나라 하셨고 많은 분들이 일어나셨습니다.
그 가운데 제 상태가 제일 안 좋아서 제가 앞으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병원에서 이미 검사를 다 받았기에 제 양쪽 팔 길이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강대상에 걸어 올라가며 처음에 드는 생각이 기도 받는다고 지금까지 아팠던 몸이 치료가 되겠어? 병원에서도 고치지 못했는데.. 하면서 의심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다시 저에게 주시는 마음이 “믿는자에게 능치 못할 일이 없느리라”
말씀이 생각났고 그래 의심하지 말자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목사님의 기도를 받다가 제 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오른쪽 반에서 눈꺼풀이 떨리고 찌릿찌릿 전기에 오르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몸이 앞뒤로 움직이며 허리가 맞춰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목사님의 기도 후에 제 양 발을 벌리고 정면을 보며 양팔의 길이를 맞춰보니
그렇게 차이가 많이 났던 제 양팔의 길이가 똑같아졌습니다.
저는 너무 신기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치료해주셨구나 확신이 들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하나님께 진심으로 기도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걱정 근심을 다 내려놓게 해 달라고
제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주님만 의지하며 나아갈 수 있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몇 년 전 방언을 받았는데 그 후에 기도를 소홀히 하다 보니 다시 방언으로 기도가 나오 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더 깊게 대화하고 싶다고
다시 저에게 방언으로 기도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다 목사님께서 다같이 방언으로 기도하자고 말씀하시고, 갑자기 저의 입에서 다시 방언이 나오기 시작했고, 하나님께서 저의 마음을 위로해주시고
만져주시는 느낌이 들고 저의 눈에 한참동안 뜨거운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 후부터 저는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깨닫게 됐고
찬양하고, 기도하는 시간이 즐겁고 이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오기 전에도 두려움, 걱정, 귀찮은 생각이 들고 여기에 와서 첫날에도 그 생각들이 사라지지 않았는데
둘째 날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살아 계셔서 역사 하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이 자리에 저를 부르셔서 오게 하신 것도 다 하나님의 뜻이였다는걸 깨달았고
이 자리에 불러주신 것에 감사함과 감동을 느꼈습니다.
저는 이제 다시 세상으로 나아갑니다.
세상 속에서 살아갈 때에 힘들고 괴로울 때도 있겠지만 제가 만난 하나님을 잊지 않고 살아가려 합니다.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경험했고, 이제는 전적으로 주님을 의지하고 찬양과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삶을 살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보여주신 사랑과 믿음, 감사함을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저를 치유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저를 기도해주신 이종선 목사님과 193차에 참석했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193회차 치유대성회 간증
안녕하세요. 저는 193회차 치유대성회에 참석했던 백수린 청년입니다.
이번 성회를 통해 제가 만난 하나님의 사랑을 함께 나누고 싶어 간증문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모태 신앙입니다. 부모님, 양가 조부모님 모두 교회를 다니셔서 저에게 교회 가는 것은 늘 당연한 것 이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주일 날 교회 가서 예배 드리고 반주 하면서도 세상에 나가서는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 제 힘으로 살려했고 세상에 미혹 되어 살아갈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에 동생이 먼저 치유대성회에 다녀와서 은혜를 받고 와서 저와 어머니에게 치유성회에 참석해보지 않겠냐는 권유로 고민하다가
193회차 치유성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은혜 받고 와야지 기쁜 마음 이였는데 막상 치유성회 날짜가 다가오자 스트레스로 다가오고 당일이 되니 가기 싫고
집에서 쉬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등록했으니 가야지 하면서 마지못해 집을 나섰습니다.
교회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기다리면서도 괜히 온거같다는 생각이 들고
척추 분리증으로 허리가 안 좋아서 바닥에 앉고, 눕는 것을 힘들어하는데 벌써 그런 것들이 걱정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녁 예배를 드리고 잠을 자려 하니 허리 통증으로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다음날이 되었고
예언 사역, 성령의 기름 부음, 치유 시간이 되었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진심을 다해 예배 드리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공개 치유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어릴때부터 피아노와 오르간을 치면서 자세가 안 좋아지고 어깨, 목, 허리 통증으로 병원을 가서 이런저런 검사를 해보니 거북 목 이였고
허리도 척추 분리증 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바닥에 앉거나 누우면 허리 통증이 심해 허리가 끊어질 듯 아팠고 통증이 심할 때 먹으라고 약을 처방해주셨지만 완전히 나을 수는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와중에 목사님께서 어깨,목,허리 아픈 사람 일어나라 하셨고 많은 분들이 일어나셨습니다.
그 가운데 제 상태가 제일 안 좋아서 제가 앞으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병원에서 이미 검사를 다 받았기에 제 양쪽 팔 길이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강대상에 걸어 올라가며 처음에 드는 생각이 기도 받는다고 지금까지 아팠던 몸이 치료가 되겠어? 병원에서도 고치지 못했는데.. 하면서 의심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다시 저에게 주시는 마음이 “믿는자에게 능치 못할 일이 없느리라”
말씀이 생각났고 그래 의심하지 말자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목사님의 기도를 받다가 제 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오른쪽 반에서 눈꺼풀이 떨리고 찌릿찌릿 전기에 오르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몸이 앞뒤로 움직이며 허리가 맞춰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목사님의 기도 후에 제 양 발을 벌리고 정면을 보며 양팔의 길이를 맞춰보니
그렇게 차이가 많이 났던 제 양팔의 길이가 똑같아졌습니다.
저는 너무 신기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치료해주셨구나 확신이 들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서 하나님께 진심으로 기도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걱정 근심을 다 내려놓게 해 달라고
제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주님만 의지하며 나아갈 수 있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몇 년 전 방언을 받았는데 그 후에 기도를 소홀히 하다 보니 다시 방언으로 기도가 나오 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더 깊게 대화하고 싶다고
다시 저에게 방언으로 기도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다 목사님께서 다같이 방언으로 기도하자고 말씀하시고, 갑자기 저의 입에서 다시 방언이 나오기 시작했고, 하나님께서 저의 마음을 위로해주시고
만져주시는 느낌이 들고 저의 눈에 한참동안 뜨거운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 후부터 저는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깨닫게 됐고
찬양하고, 기도하는 시간이 즐겁고 이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오기 전에도 두려움, 걱정, 귀찮은 생각이 들고 여기에 와서 첫날에도 그 생각들이 사라지지 않았는데
둘째 날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살아 계셔서 역사 하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이 자리에 저를 부르셔서 오게 하신 것도 다 하나님의 뜻이였다는걸 깨달았고
이 자리에 불러주신 것에 감사함과 감동을 느꼈습니다.
저는 이제 다시 세상으로 나아갑니다.
세상 속에서 살아갈 때에 힘들고 괴로울 때도 있겠지만 제가 만난 하나님을 잊지 않고 살아가려 합니다.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경험했고, 이제는 전적으로 주님을 의지하고 찬양과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삶을 살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보여주신 사랑과 믿음, 감사함을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저를 치유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저를 기도해주신 이종선 목사님과 193차에 참석했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