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쁨의 교회 성회 181차, 182차 성회 참석자 김예권입니다.
성회 참석한지 벌써 1년이 지났는데, 저의 소식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이야기를 듣고 간증문을 쓰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제 안에는 아직 악한 영이 있고, 아직도 방탕하고 음란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보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 더 좋은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1. 기쁨의 교회를 오게 된 배경
저는 취업 준비를 하며, 어머니의 권유로 기쁨의 교회 성회에 (181차)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기쁨의 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그리고 성회가 어떤 성회인지 궁금하지도 않았고, 따로 설명도 듣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사람들이 예배하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며, 열심히 하시는구나 생각하며 앉아 시간을 보냈습니다.
2. 하나님을 만나게 된 배경
예언의 말씀을 듣게 되는 시간이 있었는데, 정말 제가 제일 원하지 않는 예언의 말씀을 듣게 되면서 택시타고 집에 갈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더 이상 성회에 참석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과 함께 와서 억지로 계속 예배에 앉아있게 되었습니다.
이종선 목사님이 치유사역을 하기 위해 여자 청년을 앞으로 부르시며, 악한 영아 나와라~ 나와라~ 라고 이야기를 하셨고,
다같이 따라하는 중에 갑자기 배가 아프고 손이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오!! 나도 영적 능력이 있구나라고 생각을 하며 앉아 있었는데, 점점 배와 몸이 굳었고, 더 강하게 무당 귀신 나와! 나와! 하는 소리에 앞에 나온 청년보다 제가 더 먼저 소리를 지르며 앉은 자리에서 그대로 뒤로 쓰러졌고, 그 이후에는 끌어내어 데리고 나가는 장면만 희미하게 기억이 날 뿐입니다.
악한 영이 나오며 제 몸의 통제를 벗어나 버렸고, 저는 간절히 하나님께 악한 영을 쫓아내달라고 마음속으로 기도하였습니다.
그렇게 나의 안에 있는 악한 영의 존재와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고 하나님을 처음으로 만나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3. 더 깊게 하나님을 체험하게 된 배경
그날 이후 저는 제가 중독에 빠져 있다고 느끼는 것들을 끊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제일 친한 친구 중 한 명이 암 치료를 받고 있어 기쁨의 교회의 성회를 추천했습니다.
저의 달라진 삶의 모습들을 보며(4번 참고), 초대에 응해주었고, 같이 182차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182차 성회에서 치유사역이 진행될 때, 저는 간절한 마음으로 제 친구가 앞으로 나가 치유 기도를 받기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치유 사역 중에 목사님께서 “재미있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말씀하시며 갑자기 제 이름을 부르셨고, 앞으로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미리 이야기된 것도 아니었고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매우 놀라고 당황스러웠지만 앞으로 나갔습니다.
그 자리에서 치유 사역이 진행되었고, 악한 영이 예수님의 피를 두려워하고 하나님의 임재를 무서워한다는 사실을 매우 강렬하게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정확한 과정은 제가 모두 기억하지 못하지만, 그 자리에 있던 제 친구는 당시 상황을 분명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친구의 말에 따르면, 그 자리에서 악한 영이 “과거에 너도 즐겼잖아, 즐거웠잖아”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고, 그것이 제 과거 모습과 너무나 일치한다고 느꼈다고 합니다. 그 모습을 보며 친구는 ‘저것은 꾸며낸 것이 아니라 분명히 실제다’라고 확신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4. 과거의 김예권
저와 같이 182회 성회에 참석한 친구의 표현을 빌리자면 "예권이는 하나님을 믿는데 왜 그렇게 살지?"
이 문장이 저를 표현하는 문장이었다고 합니다. 방탕하며 술을 정말 많이 마시고, 욕설과 담배를 입에서 떠나 보내지 않던 친구라고 합니다. 금요예배 가야한다고 하면, 회식 해야한다고 교회가지 말고 술자리에 참석을 권하고 주일에는 골프치고, 술먹던 쾌락주의자인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과거의 저는 신앙적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믿었지만, 나의 쾌락과 즐거움이 언제나 먼저인 엉망인 사람이었습니다.
5. 현재의 김예권
현재 저는 매일 아침 출근 전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나 보다 더 중요한 것이 나의 신앙이 되었고, 하나님을 말씀을 따르는 것이 어렵지만, 기쁨이 되는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내가 걸어온 모든 길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내가 가진 것들이 다 사라진다 해도 그것이 하나님의 선하심임을 고백하고 삶으로 예배하는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저런 사람도 교회를 다닌다고? 저게 죄인의 표본이구나 라고 느낄 수 있던 사람에서 저 사람이 다니는 교회를 나도 가보고 싶다로 느껴지는 사람으로 변하기 위하여 직장과 일상 생활 속에서도 크리스천의 기본을 지키며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도 죄인이고 매일의 삶 속에서 악한 영과 치열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나의 힘으로는 이겨낼 수 없음을 인정하고, 매일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며 살고 있습니다. 세상의 유혹이 너무나도 많고 작은 유혹들에 쓰러지지 않는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해 아래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6:4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6:5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6: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
마치며,
저는 정말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저를 찾아와 주셨고, 그 만남을 통해 제 삶이 완전히 바뀌게 되었습니다.
제가 만난 하나님을 여러분들도 만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제 삶은 단 하나가 변했습니다. 내가 먼저인 삶에서 하나님이 먼저인 삶으로 우선순위가 바뀌었습니다.
제 친구의 간증도 동일합니다. 내가 먼저인 삶에서 하나님이 먼저인 삶으로 우선순위가 바뀌었습니다.
여러분의 삶의 우선순위도 하나님 우선으로 바뀌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대기업 공채로 취업 성공을 했습니다! 제 친구는 은행에 합격하여 하나님 은혜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기쁨의 교회 성회 181차, 182차 성회 참석자 김예권입니다.
성회 참석한지 벌써 1년이 지났는데, 저의 소식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이야기를 듣고 간증문을 쓰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제 안에는 아직 악한 영이 있고, 아직도 방탕하고 음란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보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 더 좋은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1. 기쁨의 교회를 오게 된 배경
저는 취업 준비를 하며, 어머니의 권유로 기쁨의 교회 성회에 (181차)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기쁨의 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그리고 성회가 어떤 성회인지 궁금하지도 않았고, 따로 설명도 듣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사람들이 예배하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며, 열심히 하시는구나 생각하며 앉아 시간을 보냈습니다.
2. 하나님을 만나게 된 배경
예언의 말씀을 듣게 되는 시간이 있었는데, 정말 제가 제일 원하지 않는 예언의 말씀을 듣게 되면서 택시타고 집에 갈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더 이상 성회에 참석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과 함께 와서 억지로 계속 예배에 앉아있게 되었습니다.
이종선 목사님이 치유사역을 하기 위해 여자 청년을 앞으로 부르시며, 악한 영아 나와라~ 나와라~ 라고 이야기를 하셨고,
다같이 따라하는 중에 갑자기 배가 아프고 손이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오!! 나도 영적 능력이 있구나라고 생각을 하며 앉아 있었는데, 점점 배와 몸이 굳었고, 더 강하게 무당 귀신 나와! 나와! 하는 소리에 앞에 나온 청년보다 제가 더 먼저 소리를 지르며 앉은 자리에서 그대로 뒤로 쓰러졌고, 그 이후에는 끌어내어 데리고 나가는 장면만 희미하게 기억이 날 뿐입니다.
악한 영이 나오며 제 몸의 통제를 벗어나 버렸고, 저는 간절히 하나님께 악한 영을 쫓아내달라고 마음속으로 기도하였습니다.
그렇게 나의 안에 있는 악한 영의 존재와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고 하나님을 처음으로 만나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3. 더 깊게 하나님을 체험하게 된 배경
그날 이후 저는 제가 중독에 빠져 있다고 느끼는 것들을 끊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제일 친한 친구 중 한 명이 암 치료를 받고 있어 기쁨의 교회의 성회를 추천했습니다.
저의 달라진 삶의 모습들을 보며(4번 참고), 초대에 응해주었고, 같이 182차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182차 성회에서 치유사역이 진행될 때, 저는 간절한 마음으로 제 친구가 앞으로 나가 치유 기도를 받기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치유 사역 중에 목사님께서 “재미있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말씀하시며 갑자기 제 이름을 부르셨고, 앞으로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미리 이야기된 것도 아니었고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매우 놀라고 당황스러웠지만 앞으로 나갔습니다.
그 자리에서 치유 사역이 진행되었고, 악한 영이 예수님의 피를 두려워하고 하나님의 임재를 무서워한다는 사실을 매우 강렬하게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정확한 과정은 제가 모두 기억하지 못하지만, 그 자리에 있던 제 친구는 당시 상황을 분명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친구의 말에 따르면, 그 자리에서 악한 영이 “과거에 너도 즐겼잖아, 즐거웠잖아”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고, 그것이 제 과거 모습과 너무나 일치한다고 느꼈다고 합니다. 그 모습을 보며 친구는 ‘저것은 꾸며낸 것이 아니라 분명히 실제다’라고 확신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4. 과거의 김예권
저와 같이 182회 성회에 참석한 친구의 표현을 빌리자면 "예권이는 하나님을 믿는데 왜 그렇게 살지?"
이 문장이 저를 표현하는 문장이었다고 합니다. 방탕하며 술을 정말 많이 마시고, 욕설과 담배를 입에서 떠나 보내지 않던 친구라고 합니다. 금요예배 가야한다고 하면, 회식 해야한다고 교회가지 말고 술자리에 참석을 권하고 주일에는 골프치고, 술먹던 쾌락주의자인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과거의 저는 신앙적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믿었지만, 나의 쾌락과 즐거움이 언제나 먼저인 엉망인 사람이었습니다.
5. 현재의 김예권
현재 저는 매일 아침 출근 전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나 보다 더 중요한 것이 나의 신앙이 되었고, 하나님을 말씀을 따르는 것이 어렵지만, 기쁨이 되는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내가 걸어온 모든 길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내가 가진 것들이 다 사라진다 해도 그것이 하나님의 선하심임을 고백하고 삶으로 예배하는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저런 사람도 교회를 다닌다고? 저게 죄인의 표본이구나 라고 느낄 수 있던 사람에서 저 사람이 다니는 교회를 나도 가보고 싶다로 느껴지는 사람으로 변하기 위하여 직장과 일상 생활 속에서도 크리스천의 기본을 지키며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도 죄인이고 매일의 삶 속에서 악한 영과 치열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나의 힘으로는 이겨낼 수 없음을 인정하고, 매일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며 살고 있습니다. 세상의 유혹이 너무나도 많고 작은 유혹들에 쓰러지지 않는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해 아래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6:4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6:5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6: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
마치며,
저는 정말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저를 찾아와 주셨고, 그 만남을 통해 제 삶이 완전히 바뀌게 되었습니다.
제가 만난 하나님을 여러분들도 만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제 삶은 단 하나가 변했습니다. 내가 먼저인 삶에서 하나님이 먼저인 삶으로 우선순위가 바뀌었습니다.
제 친구의 간증도 동일합니다. 내가 먼저인 삶에서 하나님이 먼저인 삶으로 우선순위가 바뀌었습니다.
여러분의 삶의 우선순위도 하나님 우선으로 바뀌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대기업 공채로 취업 성공을 했습니다! 제 친구는 은행에 합격하여 하나님 은혜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