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횃불재단과 함께 지난 3년간 국내 고려인 청소년 사역과 중앙아시아 현지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디아스포라 사역을 하고 있는 최문정 목사입니다.
저는 194기 치유성회에 처음 참석하였고, 접수시 양해를 구하고 196차 치유성회에 연이어 참석하였습니다. 제가 신학석사 과정 중이라 월,화 수업으로 6월까지 정상적인 참석이 어려운 점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렸더니, 너그럽게 참석을 허락해 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잠시 두 번의 성회 참석을 통해, 변화된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크게 영적인 변화와 사역의 비전으로 나누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성회를 통해 많은 회개와 제 안의 숨은 영들을 인식하고 기도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이종선 목사님의 말씀은 저의 생각의 방향을 전환시키셨고 악한 영에게 속고 있었던 제 자신의 모습을 보게 하셨습니다. 이어진 사역자들의 사역을 통해 실체를 놓고 구체적으로 기도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이전에 3년 이상 기도원을 매주 2박3일 또는 1박2일 다녔고, 하루에 7시간 이상 기도한 적도 있었지만 아직은 저의 영적인 감각이 활짝 열린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앞으로 제게도 성령의 불덩이가 떨어지고, 성령과 능력으로 충만할 것을 기대하면서 지속적으로 성회와 협력교회에 참석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성회 참석을 통해, 사역의 비전에 대해 저의 마음 가짐이 달라졌습니다. 194차, 첫 성회 참석 전에 주님이 제게 중앙아시아를 품게 하셨습니다. 아직은 카자흐스탄과 키르키즈스탄 정도만 방문하였고, 중앙아시아에서 국내로 이주한 고려인 교회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사역하고 있는 저에게 주님이 주신 비전은 버거웠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제 생각일 뿐이라고 접어두었습니다. 그런데, 성회에 참석하여 하나님이 하시는 놀라운 사역을 직접 보고, 전세계를 향한 그리스도군대세계선교회의 활동을 들으면서 제게 주신 비전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의 전환이 일어났습니다. “가능하겠다! … 된다! … 될 것이다!”
성회를 통해 주님이 제게 주신 1차적인 비전은 국내에서 러시아어와 한국어를 사용하는 청년들(특별히 고등학교를 졸업하여 대학교나 직업현장으로 가는 청년들)을 양육하고, 이들을 중앙아시아의 청년들과 연합하여 주님의 군사로 키우는 것입니다. 중앙아시아는 이슬람과 중국을 복음화시킬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뿐만 아니라, 중앙아시아 국적자들 중 상당수는 북한에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으므로 북한의 복음화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기쁨의교회와 함께라면, 그리스도군대세계선교회와 함께라면, 이제는 주님이 제게 주신 비전이 가능하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아직 아무것도 이루어진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 간증문을 통해 주님께서 그 문을 여실 것이라는 믿음을 주셔서 간증을 올리게 하셨습니다. 언젠가, 이루어진 모든 일들이 주님이 하신 일이라는 고백을 통해 영광 받으실 것이라 믿습니다. 오늘이 바로 그 시작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횃불재단과 함께 지난 3년간 국내 고려인 청소년 사역과 중앙아시아 현지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디아스포라 사역을 하고 있는 최문정 목사입니다.
저는 194기 치유성회에 처음 참석하였고, 접수시 양해를 구하고 196차 치유성회에 연이어 참석하였습니다. 제가 신학석사 과정 중이라 월,화 수업으로 6월까지 정상적인 참석이 어려운 점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렸더니, 너그럽게 참석을 허락해 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잠시 두 번의 성회 참석을 통해, 변화된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크게 영적인 변화와 사역의 비전으로 나누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성회를 통해 많은 회개와 제 안의 숨은 영들을 인식하고 기도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이종선 목사님의 말씀은 저의 생각의 방향을 전환시키셨고 악한 영에게 속고 있었던 제 자신의 모습을 보게 하셨습니다. 이어진 사역자들의 사역을 통해 실체를 놓고 구체적으로 기도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이전에 3년 이상 기도원을 매주 2박3일 또는 1박2일 다녔고, 하루에 7시간 이상 기도한 적도 있었지만 아직은 저의 영적인 감각이 활짝 열린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앞으로 제게도 성령의 불덩이가 떨어지고, 성령과 능력으로 충만할 것을 기대하면서 지속적으로 성회와 협력교회에 참석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성회 참석을 통해, 사역의 비전에 대해 저의 마음 가짐이 달라졌습니다. 194차, 첫 성회 참석 전에 주님이 제게 중앙아시아를 품게 하셨습니다. 아직은 카자흐스탄과 키르키즈스탄 정도만 방문하였고, 중앙아시아에서 국내로 이주한 고려인 교회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사역하고 있는 저에게 주님이 주신 비전은 버거웠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제 생각일 뿐이라고 접어두었습니다. 그런데, 성회에 참석하여 하나님이 하시는 놀라운 사역을 직접 보고, 전세계를 향한 그리스도군대세계선교회의 활동을 들으면서 제게 주신 비전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의 전환이 일어났습니다. “가능하겠다! … 된다! … 될 것이다!”
성회를 통해 주님이 제게 주신 1차적인 비전은 국내에서 러시아어와 한국어를 사용하는 청년들(특별히 고등학교를 졸업하여 대학교나 직업현장으로 가는 청년들)을 양육하고, 이들을 중앙아시아의 청년들과 연합하여 주님의 군사로 키우는 것입니다. 중앙아시아는 이슬람과 중국을 복음화시킬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뿐만 아니라, 중앙아시아 국적자들 중 상당수는 북한에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으므로 북한의 복음화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기쁨의교회와 함께라면, 그리스도군대세계선교회와 함께라면, 이제는 주님이 제게 주신 비전이 가능하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아직 아무것도 이루어진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 간증문을 통해 주님께서 그 문을 여실 것이라는 믿음을 주셔서 간증을 올리게 하셨습니다. 언젠가, 이루어진 모든 일들이 주님이 하신 일이라는 고백을 통해 영광 받으실 것이라 믿습니다. 오늘이 바로 그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