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2가 된 나예지 입니다.
저는 학교를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다니지 않았고
그래서 다른 아이들과는 달리 기쁨의 교회 성회를
다니엘 캠프 때 말고도 자유롭게 갈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가기 싫었습니다 일단 다리가 너무 아팠고
아무리 기도하고 바래도 저에게는 반응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다른 사람들은 귀신이 나가고 기침을 통해 또 소리지르며 나가는데
저는 아무리 바래도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다니엘 캠프를 1번 더 갔고 제 안에도 기름 부음이
점점 쌓이기 시작했나 봅니다. 33차 다니엘 캠프 때
귀신이 처음으로 말하기 시작했고 한번 반응이
있고 난 후부터 저에게도 드디어 반응이 터졌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가족 치유 성회가 다가왔습니다.
진짜 정말 가기 싫었습니다. 더구나 명절이었는데
여기를 온다고? 하면서 용돈을 포기하기 싫었습니다
그치만 또 정말 억지로 끌려왔습니다
그러다가 가족 치유 성회 때 공개 치유를 받게 됐습니다.
악한 영이 제 입을 통해 저의 방광을 아프게 했던 것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소변을
보는 게 힘들었습니다. 뛰거나 달리면 소변을 미리 보고 와도
소변이 바지에 흘려 내렸고 소변이 마려워서 화장실에 가면
소변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소변을 싸고 나서도
잔뇨감은 심했고 365일 24시간 동안 항상 잔뇨감 ( 소변이 마렵다는
느낌은 있어서) 화장실을 엄청 자주 갔습니다 하루에 15번 이상은
소변을 보러 갔던 것 같습니다. 그로 인해서 소변을 보는 부분이
따갑고 아팠고 정말 불편했습니다. 산부인과에 가서 검사를 했습니다.
소변 검사를 해야 해서 소변을 보고 왔는데도 선생님께서는
이상하게 소변을 봤는데도 소변이 남아 있네요 라고 하셨습니다.
공개 치유를 통해서 저를 불편하게 하고 아프게 만들었던
악한 영의 정체를 알고 난 후는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치료해주세요
공개 치유가 끝나고 시간이 지난 후 내적 치유를 갔습니다.
내적 치유 성회 기간동안 저는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제 방언과 다른 사람의 방언이 한국말로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하나님 저를 살려주세요 등등
방언이 저에게는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예언하는
능력을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주셨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하나님의 마음이 하나님이 저와 또 다른 분들 가족들
등등 하나님이 어떤 대상을 통한 마음이나 저에게
하고 싶으신 마음이 들려왔습니다. 또 기도를 하고
하나님께 여쭤보면 마음속에선 바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부터 제 생각과 마귀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구별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처음에는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확신만 있다가 며칠 지나고
나서부터는 이게 하나님의 음성인가..?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혼돈이 왔고 마음속에서 어떠한 말이 들려와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냥 생각이 들어도 바로 잊으려고 했습니다.
저는 게임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하루에 6시간도 넘게
자주 했습니다. 게임에 돈도 많이 썼고 순수하게 생겼지만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건 다 했습니다. 인스타 릴스와
유튜브 숏츠와 게임으로 하루하루를 게으르고 나태하게
보냈습니다. 하지만 197차 치유 성회를 가고 나서부터는
저는 달라졌습니다. 그 때도 역시 억지로 끌려갔지만
제 마음이 예배를 드리는 순간부터 정말 행복했습니다.
기도를 받고 기도를 할 때면 소리를 심하게 지르고
기침을 하며 정말 많이 나갔습니다.
그러다가 제 용돈을 쓰고 나머지 2만원이 남았는데
하나님께서 저에게 헌금하라는 음성을 주셨습니다.
저는 먹는 걸 좋아해서 2만원으로 닭발이나 간식을
먹으려고 했지만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기로 하여서
헌금을 드리기로 했습니다. 그러자 제 마음에 음성이
또 들려왔습니다 "예지야 내가 갚아줄게 고맙다"
라는 음성이요 얼마나 따뜻하던지 아 하나님이 내가
헌금드리는 걸 기뻐하시는 구나 싶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대형 교회에 헌금 하는 걸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저희 교회는 작고 개척 교회라서 헌금을
하더라도 우리 교회에 하고 싶었지 이렇게 큰
교회에 헌금 하는 엄마가 이해가 안 갔고 또
성회 전부터 헌금을 준비하라는 엄마가 싫었습니다.
물론 성회 때 드린 헌금이 선교비로 쓰여지는 걸 알면서도
말이죠 저 참 여러모로 대단했습니다..)
하지만 그 2만원 헌금 사건 이후부터 헌금 드리는 게
얼마나 마음에 기쁜 지 용돈 받으면 성회 때 드릴
헌금을 미리 준비하고 싶었습니다.
신기하게도 그 헌금을 드린 이후에 제 마음에
"내가 너를 치료했다" 라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성회 중간 쉬는 시간에 화장실을 가서 소변을
보았습니다. 아무것도 느끼지 못할 만큼 제 평생
처음 느껴보는 시원한 소변이었습니다. 잔뇨감이 1도
없었고 너무너무 편했습니다. 아 하나님이 나를
치료하셨구나 그 이후로 지금까지 저는 너무 시원한
소변을 보고 있습니다. 또한 게임을 끊게 됐습니다.
내적 치유 이후에는 하나님은 제가 게임 하는 걸
기뻐하지 않으시다는 걸 알았지만
알면서도 매일 했습니다. 게임을 하면 할수록
하나님의 음성은 점점 희미해졌습니다.
그치만 179차 성회 이후에 게임 자체가 싫어지면서
하고 싶다는 흥미가 사라졌고 지금은 게임을 지웠고
게임의 욕구가 단 1도 없습니다.
핸드폰으로 게임과 인스타를 안 하다 보니 핸드폰이
있어도 핸드폰이 주는 즐거움이 없어졌고
유튜브는 기쁨의교회와
성권용 목사님을 구독했습니다. 그래서 제 알고리즘은
설교 밖에 안 뜹니다! 암튼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고 나니 전에는 저의 전부였던 게임과
미디어가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됐습니다.
제가 아까 전에 하나님의 음성을 믿지 않고
잊으려고 했다고 말을 했었는데 아무런 일면식도 없었던
성권용 목사님께서 찬양 준비 시간에 제게 다가와
성회에 몇번 참석했냐고 물으시면서 저에게 갑자기 너 예언 하니?
라고 물어보셨습니다. 사실 저는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 했습니다
하나님 저는 하나님이 저에게 주시는 은사에 확신이 없어요
제가 혹여나 저의 생각이나 마귀의 음성을 하나님의 음성이라고
여길 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성회에 참석 할 때 어떤 분이
저에게 먼저 다가와 하나님이 주신 은사가 맞다면 그 은사를
이야기 하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했습니다.정말 신기하게도
성권용 목사님께서 저에게 그렇게 이야기를 해주셨고
믿음으로 은사를 받게 됐습니다. 아무튼 이 글로 저의 심적
변화를 다 적기는 어렵지만 한 줄로 정리하자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진심으로 느끼고 경험하고 나니까 전에는 제가 정말 사랑했던
세상의 모든 것이 지금은 하나도 저에게 기쁨을 주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저에게 그 어떤 것보다 즐거움과 평안을 줍니다.
그리스도의 군인 증표로 십자가 목걸이를 주시는데 그 목걸이를
저는 밥 먹을 때 똥 쌀 때 잠 잘 때 레슨 갈 때 등등
항상 달고 다닙니다. 그냥 너무 좋아서요 ㅎㅎ
지금은 성회 가는 게 너무 즐겁습니다
진짜 기대가 되고 빨리 가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들의 모임 그 분위기 모든 게
너무 좋고 행복합니다.
아무튼 하나님은 여러분을 정말 사랑하십니다
너무너무 사랑하십니다 이 성회를 열게 해주신 하나님과
이종선 목사님 그리고 협력 사역자님 모두를 축복하고 감사드립니다.
P.S : 이종선 목사님이 이 글을 보신 다면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어요
저와 동생이 안수 받을 때 반응이 거칠어서 기도 해주실 때 힘드실 텐데도
진심을 다해서 기도해 주시는 게 느껴져서 감동이었고 감사했어요
그리고 죄송해요 힘들게 해서ㅜㅜ
제발 오랫동안 살아주세요 제발 건강하시고 밥도 잘 드시고 목사님 파이팅!!!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2가 된 나예지 입니다.
저는 학교를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다니지 않았고
그래서 다른 아이들과는 달리 기쁨의 교회 성회를
다니엘 캠프 때 말고도 자유롭게 갈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가기 싫었습니다 일단 다리가 너무 아팠고
아무리 기도하고 바래도 저에게는 반응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다른 사람들은 귀신이 나가고 기침을 통해 또 소리지르며 나가는데
저는 아무리 바래도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다니엘 캠프를 1번 더 갔고 제 안에도 기름 부음이
점점 쌓이기 시작했나 봅니다. 33차 다니엘 캠프 때
귀신이 처음으로 말하기 시작했고 한번 반응이
있고 난 후부터 저에게도 드디어 반응이 터졌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가족 치유 성회가 다가왔습니다.
진짜 정말 가기 싫었습니다. 더구나 명절이었는데
여기를 온다고? 하면서 용돈을 포기하기 싫었습니다
그치만 또 정말 억지로 끌려왔습니다
그러다가 가족 치유 성회 때 공개 치유를 받게 됐습니다.
악한 영이 제 입을 통해 저의 방광을 아프게 했던 것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소변을
보는 게 힘들었습니다. 뛰거나 달리면 소변을 미리 보고 와도
소변이 바지에 흘려 내렸고 소변이 마려워서 화장실에 가면
소변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소변을 싸고 나서도
잔뇨감은 심했고 365일 24시간 동안 항상 잔뇨감 ( 소변이 마렵다는
느낌은 있어서) 화장실을 엄청 자주 갔습니다 하루에 15번 이상은
소변을 보러 갔던 것 같습니다. 그로 인해서 소변을 보는 부분이
따갑고 아팠고 정말 불편했습니다. 산부인과에 가서 검사를 했습니다.
소변 검사를 해야 해서 소변을 보고 왔는데도 선생님께서는
이상하게 소변을 봤는데도 소변이 남아 있네요 라고 하셨습니다.
공개 치유를 통해서 저를 불편하게 하고 아프게 만들었던
악한 영의 정체를 알고 난 후는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치료해주세요
공개 치유가 끝나고 시간이 지난 후 내적 치유를 갔습니다.
내적 치유 성회 기간동안 저는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제 방언과 다른 사람의 방언이 한국말로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하나님 저를 살려주세요 등등
방언이 저에게는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예언하는
능력을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주셨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하나님의 마음이 하나님이 저와 또 다른 분들 가족들
등등 하나님이 어떤 대상을 통한 마음이나 저에게
하고 싶으신 마음이 들려왔습니다. 또 기도를 하고
하나님께 여쭤보면 마음속에선 바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부터 제 생각과 마귀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구별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처음에는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확신만 있다가 며칠 지나고
나서부터는 이게 하나님의 음성인가..?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혼돈이 왔고 마음속에서 어떠한 말이 들려와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냥 생각이 들어도 바로 잊으려고 했습니다.
저는 게임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하루에 6시간도 넘게
자주 했습니다. 게임에 돈도 많이 썼고 순수하게 생겼지만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건 다 했습니다. 인스타 릴스와
유튜브 숏츠와 게임으로 하루하루를 게으르고 나태하게
보냈습니다. 하지만 197차 치유 성회를 가고 나서부터는
저는 달라졌습니다. 그 때도 역시 억지로 끌려갔지만
제 마음이 예배를 드리는 순간부터 정말 행복했습니다.
기도를 받고 기도를 할 때면 소리를 심하게 지르고
기침을 하며 정말 많이 나갔습니다.
그러다가 제 용돈을 쓰고 나머지 2만원이 남았는데
하나님께서 저에게 헌금하라는 음성을 주셨습니다.
저는 먹는 걸 좋아해서 2만원으로 닭발이나 간식을
먹으려고 했지만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기로 하여서
헌금을 드리기로 했습니다. 그러자 제 마음에 음성이
또 들려왔습니다 "예지야 내가 갚아줄게 고맙다"
라는 음성이요 얼마나 따뜻하던지 아 하나님이 내가
헌금드리는 걸 기뻐하시는 구나 싶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대형 교회에 헌금 하는 걸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저희 교회는 작고 개척 교회라서 헌금을
하더라도 우리 교회에 하고 싶었지 이렇게 큰
교회에 헌금 하는 엄마가 이해가 안 갔고 또
성회 전부터 헌금을 준비하라는 엄마가 싫었습니다.
물론 성회 때 드린 헌금이 선교비로 쓰여지는 걸 알면서도
말이죠 저 참 여러모로 대단했습니다..)
하지만 그 2만원 헌금 사건 이후부터 헌금 드리는 게
얼마나 마음에 기쁜 지 용돈 받으면 성회 때 드릴
헌금을 미리 준비하고 싶었습니다.
신기하게도 그 헌금을 드린 이후에 제 마음에
"내가 너를 치료했다" 라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성회 중간 쉬는 시간에 화장실을 가서 소변을
보았습니다. 아무것도 느끼지 못할 만큼 제 평생
처음 느껴보는 시원한 소변이었습니다. 잔뇨감이 1도
없었고 너무너무 편했습니다. 아 하나님이 나를
치료하셨구나 그 이후로 지금까지 저는 너무 시원한
소변을 보고 있습니다. 또한 게임을 끊게 됐습니다.
내적 치유 이후에는 하나님은 제가 게임 하는 걸
기뻐하지 않으시다는 걸 알았지만
알면서도 매일 했습니다. 게임을 하면 할수록
하나님의 음성은 점점 희미해졌습니다.
그치만 179차 성회 이후에 게임 자체가 싫어지면서
하고 싶다는 흥미가 사라졌고 지금은 게임을 지웠고
게임의 욕구가 단 1도 없습니다.
핸드폰으로 게임과 인스타를 안 하다 보니 핸드폰이
있어도 핸드폰이 주는 즐거움이 없어졌고
유튜브는 기쁨의교회와
성권용 목사님을 구독했습니다. 그래서 제 알고리즘은
설교 밖에 안 뜹니다! 암튼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고 나니 전에는 저의 전부였던 게임과
미디어가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됐습니다.
제가 아까 전에 하나님의 음성을 믿지 않고
잊으려고 했다고 말을 했었는데 아무런 일면식도 없었던
성권용 목사님께서 찬양 준비 시간에 제게 다가와
성회에 몇번 참석했냐고 물으시면서 저에게 갑자기 너 예언 하니?
라고 물어보셨습니다. 사실 저는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 했습니다
하나님 저는 하나님이 저에게 주시는 은사에 확신이 없어요
제가 혹여나 저의 생각이나 마귀의 음성을 하나님의 음성이라고
여길 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성회에 참석 할 때 어떤 분이
저에게 먼저 다가와 하나님이 주신 은사가 맞다면 그 은사를
이야기 하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했습니다.정말 신기하게도
성권용 목사님께서 저에게 그렇게 이야기를 해주셨고
믿음으로 은사를 받게 됐습니다. 아무튼 이 글로 저의 심적
변화를 다 적기는 어렵지만 한 줄로 정리하자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진심으로 느끼고 경험하고 나니까 전에는 제가 정말 사랑했던
세상의 모든 것이 지금은 하나도 저에게 기쁨을 주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저에게 그 어떤 것보다 즐거움과 평안을 줍니다.
그리스도의 군인 증표로 십자가 목걸이를 주시는데 그 목걸이를
저는 밥 먹을 때 똥 쌀 때 잠 잘 때 레슨 갈 때 등등
항상 달고 다닙니다. 그냥 너무 좋아서요 ㅎㅎ
지금은 성회 가는 게 너무 즐겁습니다
진짜 기대가 되고 빨리 가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들의 모임 그 분위기 모든 게
너무 좋고 행복합니다.
아무튼 하나님은 여러분을 정말 사랑하십니다
너무너무 사랑하십니다 이 성회를 열게 해주신 하나님과
이종선 목사님 그리고 협력 사역자님 모두를 축복하고 감사드립니다.
P.S : 이종선 목사님이 이 글을 보신 다면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어요
저와 동생이 안수 받을 때 반응이 거칠어서 기도 해주실 때 힘드실 텐데도
진심을 다해서 기도해 주시는 게 느껴져서 감동이었고 감사했어요
그리고 죄송해요 힘들게 해서ㅜㅜ
제발 오랫동안 살아주세요 제발 건강하시고 밥도 잘 드시고 목사님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