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대성회 간증

165~167치유대성회를다녀 와서

1.치유대성회 참석 계기

2월 새벽기도 시간에 주님의 음성이 들려왔다. 

회개를 촉구하시면서   1."너 눈물이 말랐잖아"         2."너 불이 꺼졌잖아"라고 말씀하셨다.  

눈물은 10일 만에 회복돠었으나, 불은 쉽개 다시 주시지(?) 않았다.

이옥화목사님 유투브를 평소 자주 보던터라  그리갈까 하다가, 이목사님께서 은혜받은 기쁨의교회로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165차 치유대성회에 참석하기로 했다.

원래 운전을 못하는 저는, 후배목사님에게 등록비와 수고비를 주면서 참석을 했고, 그만큼 불에 대한 갈증은 심했다.

시간마다 헌금봉투에는 "주여,불을 주소서."외에는 쓰지 않았다.

저는 일찍부터  2가지 사명을 받았다. 

국내적으론-약한교회 세우기이며,  국외적으론-한국/일본/중국에 대한 선교를 사명으로 받고 계속 헌신(?)하며 기도해 왔다.

특히 약한교회 세우기는 어려운 교회들을 위해 기도를 하고 물질적 지원(1단계)을 했다. 

주님은 약한교회 세우기에는  2~3단계가 있다고 하셨는데, 그 방법을 모르다가 165차(3월)에 참석하고 나아갈 길을 찾았다.

(치유와 말씀집회를 진주에서 열어 목회자를 말씀과 능력으로 무장 시킴)

3월부터는 매월 3주에는 이틀간 경남 하동에서 열리는 치유집회에 참석합니다.(홍진희,탁국신,배삼영,김정숙,김정례목사 외 여러 분들이 섬겨 주심)

2.참석하고 겪은 일들-

165차에는 이종선목사님과 스텝들이 안수를 열심히 해주셨는데, 저에겐 아무런 느낌이 없었고, 드디어 마지막 시간이 되었다.

어떤 협력사역자가 안수해 주셨는데, 온탕정도의 불이 왔다. 

저는 급한 마음에 빨리 불을 주시기를 원하지만 현실은 그러지 못했다.

그리고 여러 분들에게 질문했다. 이런 경우 얼마나 참석해야 하는지를?

친절하게 답변해 주시길 "회개하면서 다니다 보면, 어느 순간에 강력한 불이 올 것이라"고 했다.

예언시간에  (여성목회자인지,사모님인지 불확실) 신실과 사도행전10장38절을 예언해 주셨고 저는 눈물로 아멘하며 받았읍니다.

돌아온 후, 매일 5시간 이상 기도를 계속하고 있다. 그리고 2대사명을 감당할 3대 사역을 주님께서 가르쳐주셨다.

(3대 사역-임마누엘 말씀학교/듀나미스 치유학교/사무엘 기도학교)


166차에는 이목사님께서 안수할 때 마다 넘어가고, 사역자분들 안수시엔 자주 불이 왔다. 그리고 우리 교회 예배시간에 제가 달라짐을 느꼈다.

한평헌금(11회 분할)도 작정하고 그 일부를 송금했다. 

우리 꽃향기가득한교회는 이름 그대로 꽃이 지천이다.(교회 대지1천평/건물 3채). 해마다 꽃을 구경하기 위해 전국에서 수천 명이 구경온다.

(경남도 지정-다시 가보고 싶은 정원/진주시 지정-28개 개인정원)

그런데 작년 2천5백명이 구경 온  5번째인 수국전시회도 올해로 끝이다.

 내년 부터는 목회자 (치유)양육사역을 시작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저에게 눈물과 불을 요구하신 주님은, 166차 성회를 마치고 우리 교회에서 기도하는데, 이렇게 말씀하셨다.

"눈물과 불이 너희 교회 예배의 특징이 될 것이고, 너를 통해 하는 3대사역의 특징이 될 것이다."


167차엔  동생과 함께 참석했다. 참고로 우리가문은 4형제가 다 목사입니다. 

더욱 자주 불은 오는데, 뜨거움은 아직도 제 마음에 흡족하지 못합니다.

돌아오기 하루 전 부터, 기침과 가래가 계속 나와서 3일째 고생하고 있읍니다.

사악한 것이 나오는 징조로 알고 대처하고 있읍니다.

167차엔 "헌금봉투에 쓰는대로 응답을 주겠다"고 하셔서 제가 치유성회  매일 2~3번 기도제목을  써서 올렸고 주님은 말씀하신대로 응답/역사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마지막 시간 봉투에 쓴 글은 1,구원의 큰 강물로 사용하소서. 2.치유와 축복의 큰 강물로 사용하소서. 3.사명의 큰 강물로 사용하소서. 한국을 넘어 세계로 흐르게 하소서.)


6월엔 사도바울 기름부음 성회에 참석합니다.

제가 매번 참석하지 못하는 이유는, 사모가 치매 4기의 환자이므로 어려움이 있읍니다. 제가 없으면 엄청 불안해 합니다.

아내의 모든 관리(식사/배변/세신)는 평소 제 임무입니다. (요양사가 있어도 집사람이 싫어함.)

"믿음.용기,지혜,인내"-이 4단어는 기도하던 중, 주님께서 하니님과 동역하는 사람의 4대 필수 요소하고 하셨읍니다

귀한 기쁨의교회 성회와 섬기시는 분들의 수고와 헌신으로 반드시 주님께서 제게 주신 2대 사명은 이루어질 것입니다.

53년생(71세)인 저에게, 앞으로 15년 동안 양대사명(약한교회 세우기와 한국,일본,중국선교) 을 감당하게 되리라고 하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