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대성회 간증

십자가 복음은 참는 것이 아니라 누리는 것이다!

저는 올해 1월 처음으로 성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참석할 때에는 목회가 왜 안되는지 몰라 힘들고, 가정도, 미래도 길이 안보이고 소망이 안보였지만 기쁨의 교회 성회에 참석하면서 목회와 가정에 문제를 일으키고, 방해하는 악한 영의 역사에 대해 눈이 뜨이게 되었고, 1월 부터 계속해서 모든 성회에 참석하며 기름 부으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제 안에 있던 미움의 영도 나가고 혈기의 영도 나갔습니다.

작년까지는 부부싸움이 잦았습니다
그런데
제게서 미움과 혈기의 악한 영이 나가고
지금까지 싸움이 전혀 없어졌습니다.

저희 가정에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는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아직 온전하지는 않지만
가정의 모습이 변화되었고
부부 관계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십자가 복음은 참는 것이 아니라
귀신이 떠나갈 때
누려지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영의 세계의 실재를 알려주신
이종선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계속해서 성회에 참석하며 기름부음을 받는 중 5월 어느날 하나님께서 열병을 고쳐주신 것을 간증하려 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베드로 장모의 열병을 예수님께서 꾸짖으신후 그 즉시로 열병이 떠나는 역사가 제 안에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작년 5월 갑자기 열이 오르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39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에 입원하였는데
염증수치가 27이었습니다
병원에서 각종 검사를 다해도 원인을 찾을수 없자 의사는
pet-ct를 하면 분명히 암이 발견될것 같다고 했는데pet-ct에서도 암은 발견되지 않았고 의사는 결국
염증수치가 왜 오르는지 원인을 알수 없다는 진단을 내리고 아무것도 해줄게 없다는게 결론이었습니다.

작년 5월부터 7월까지
열병으로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만 있었고
살이 10킬로나 빠졌습니다

그런데 딱 1년 뒤인 올해 5월 다시 이유없이 열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작년에는 염증수치가 내려가서 다행이었는데 이번에는 염증수치가 안내려가면 어쩌나 걱정이 되었습니다.

토요일 오후가 되어도 열이 39도 이상이라 주일날 설교가 걱정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영적인 문제임을 깨닫고 가까이 계시는 기쁨의교회 협력사역자이신 정기업목사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정기업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오셔서
기도해주셨습니다

기도해 보시더니 가문에 흐르는 저주가 있는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조상 중에 큰 무당이 있었는데 손녀딸이 죽자 손녀딸을 살리지 못한 신을 버리고 예수를 믿겠다고 결단하고 결국 교회까지 세웠다고 들은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기쁨의 교회에서 협력사역자 목사님들께서 사역해 주실 때 혈통을 타고 흐르는 귀신 나가라고 기도해주셨는데 저는 속으로 나에게는 그런거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아니었습니다. 정기업 목사님께 말씀 드리니 무속의 영을 내쫒는 기도를 해주시기 시작했습니다

사역을 시작하고 얼마후 뱃속에서부터 꿀럭 꿀럭 하면서 구역질을 하고 귀신이 나갔습니다 그리고 한순간에 열병이 완전히 깨끗히 나았습니다 염증수치로 인한 열병이 이렇게 한순간에 나을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작년에는 왜 열병에 걸렸는지 몰랐고 이것이 무슨 뜻이 있는지 몰라 답답했습니다 그러나 이 기름부음 안에서 무속의 영이 나가면서 단번에 병도 나았습니다

열병의 배후에는 악한 영이 있었고 결과적으로 무속의 영, 죽음의 영이 손녀딸을 죽이고 저에게까지 혈통을 타고 내려와서 목회를 방해하고 저를 죽이려고 했던 것입니다.

저는 아직 보지 못하고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이 사역 안에 들어온 것이 축복임을 느낍니다.

제 안에 귀신을 쫓아내시고 깨끗케하신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기 때문입니다.

저는 일년 전과는 다르다는 것을 느낍니다 일년전에는 악한 영의 공격에 무지했고 또 이길 방법도 힘도 없었지만
지금 저는 열병을 일으킨 악한 영에 패배한 일년전과는 다릅니다.

능력을 받을 때까지
이 곳에 머무를 때
제게도 성령과 능력으로 임하실줄 믿습니다.
영혼을 살리기 위해서는 나사렛 예수께 기름붓듯 하셨던
성령과 능력의 역사가 반드시 필요함을 절실하게 느낍니다.


기쁨의교회를 만나게 하시고 저를 깨끗케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