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평헌금 완납자 특별집회집회가 끝난 다음날 간증문을 바로 올릴까 글을 쓰다가 좀더 신중하기 위해 하루를 더 몸상태를 지켜봤습니다.
첫째를 임신하면서 시작되었던 등통증.
이것은 등척추와 날개뼈 사이의 근육을 칼로 찢었으면 좋겠을 만큼 심한 근육의 수축으로 10년째 저를 괴롭히고 있었습니다.
또한 4년간 세 아이를 출산하면서 완전히 틀어져버린 척추로 거북목이 심해지면서 목 뒷쪽의 뼈가 튀어나오는 버팔로혹이 생겼습니다.
아무리 목을 곧게 세워도, 등을 펴보아도 이미 혹처럼 튀어나온 부분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기쁨의교회에서 기도받으면서 한달간 견딜수 없을 정도로 등이 더 아파오면서 병원에 가서 척추가 굳어서 좌우로도 전후로도 잘 움직이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됐습니다.
기도를 받으면 조금 좋아졌다가 다시 아파지는것이 반복됐습니다.
그런데 이번 집회때 목뒤의 혹이 사라지고 등뒤에 뭔가 두껍게 있는듯한 것이 사라진 것입니다!!!
몇달 전 부터인가 기도를 받으면 저도 모르게 어깨와 등을 자꾸 움직이게 되었었는데
이번 집회 때는 그 정도가 더욱 심했고, 심지어 몸을 뒤로 활처럼 젖히기 까지 했습니다.
이번 집회 땐 제가 아직도 바닥 깊이 남아 있는 것들을 긁어낸다는 마음으로 기도했는데
마침 어떤 분이 사역을 해주시면서 제가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을 그대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깊숙이 숨어있는 것들은 다 나가!’라고 하시는 순간
저 아래 깊숙한 곳에서 누에고치의 표면과 같이 통로를 꽁꽁 막고 있던 하얀 막이 툭 찢어지면서 그 안에 뱀이 형태를 한것들의 무더기가 끔찍하게 꿈틀 대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계속 기도해주실 때 비명을 지르는데 제 눈,코,입,귀에서 검은것들이 나가는것 같았고
그후로는 온몸의 땀구멍에서 검은 실같은것이 마구 뿜어져 나가는 것 같이 느껴졌습니다. 보였다고 해야할지…느껴졌다고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ㅎㅎ
또 한참뒤 사역을 받을 땐 척추에서 마치 유체이탈하듯이 뭔가 휘청이며 벗어나는 형태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와..저게 아주 오랫동안 척추에 붙어서 묵은 것이겠구나.. 저것만 빠지면 되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 기도를 받을 때 마다 아까 그 흰막 뒤에 잔챙이들은 다 나가고 숨어있는 커다란 뱀의 형상이 꾸물대며 조금씩 나오는 것도 느껴졌습니다.
참 신기한 것은 어떻게 사역자분들이 하나같이 제 등과 목을 짚어가며 기도를 해주실까요?
어떤분은 두꺼운 옷에 숨겨져 보이지도 않을 버팔로 혹 부분을 지긋이 누르며 기도해주시기도 하고 등의 모든 근육을 쓸어 내리듯 기도해주시기도 하고…
그렇게 특별성회로 “특별히”더 많은 기도를 받고 집에돌아온 다음날
도수치료 받고 온 것처럼 허리도 저리고 등도 너무 아팠는데 목 뒤에 잡히던 혹이 사라진걸 깨달았습니다!
또 평소처럼 스트레칭을 하며 양팔을 등뒤로 돌려 깍지 끼웠는데 늘 등 한가운데 묵직하게 버티고 있던 무언가가 사라진것을 알게됐습니다.
내친김에 등근육을 풀때 하는 구르기를 해보니 등부분의 척추가 바닥에 닿는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그동안은 그렇지 않았거든요
오! 대박! 등살이 빠졌나? 하고 체중을 재봤는데 그건 아니라 살짝 실망했지만(ㅋㅋㅋㅋ)
너무 신기하고 감사해서 자꾸 굴러보고 스트레칭 하고 목을 만지며 이거 내 기분탓 아닌가? 하며 이틀을 검증하고 이제서야 간증글을 올립니다.
바르지 못한 자세로 다시 척추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바른자세를 유지하고 운동도하며 더 건강해져야겠습니다~!!
스트레스로 생겼던 대사증후군도 정복할 그 날을 꿈꿉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종선 목사님 감사합니다!
한평헌금 완납자 특별집회집회가 끝난 다음날 간증문을 바로 올릴까 글을 쓰다가 좀더 신중하기 위해 하루를 더 몸상태를 지켜봤습니다.
첫째를 임신하면서 시작되었던 등통증.
이것은 등척추와 날개뼈 사이의 근육을 칼로 찢었으면 좋겠을 만큼 심한 근육의 수축으로 10년째 저를 괴롭히고 있었습니다.
또한 4년간 세 아이를 출산하면서 완전히 틀어져버린 척추로 거북목이 심해지면서 목 뒷쪽의 뼈가 튀어나오는 버팔로혹이 생겼습니다.
아무리 목을 곧게 세워도, 등을 펴보아도 이미 혹처럼 튀어나온 부분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기쁨의교회에서 기도받으면서 한달간 견딜수 없을 정도로 등이 더 아파오면서 병원에 가서 척추가 굳어서 좌우로도 전후로도 잘 움직이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됐습니다.
기도를 받으면 조금 좋아졌다가 다시 아파지는것이 반복됐습니다.
그런데 이번 집회때 목뒤의 혹이 사라지고 등뒤에 뭔가 두껍게 있는듯한 것이 사라진 것입니다!!!
몇달 전 부터인가 기도를 받으면 저도 모르게 어깨와 등을 자꾸 움직이게 되었었는데
이번 집회 때는 그 정도가 더욱 심했고, 심지어 몸을 뒤로 활처럼 젖히기 까지 했습니다.
이번 집회 땐 제가 아직도 바닥 깊이 남아 있는 것들을 긁어낸다는 마음으로 기도했는데
마침 어떤 분이 사역을 해주시면서 제가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을 그대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깊숙이 숨어있는 것들은 다 나가!’라고 하시는 순간
저 아래 깊숙한 곳에서 누에고치의 표면과 같이 통로를 꽁꽁 막고 있던 하얀 막이 툭 찢어지면서 그 안에 뱀이 형태를 한것들의 무더기가 끔찍하게 꿈틀 대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계속 기도해주실 때 비명을 지르는데 제 눈,코,입,귀에서 검은것들이 나가는것 같았고
그후로는 온몸의 땀구멍에서 검은 실같은것이 마구 뿜어져 나가는 것 같이 느껴졌습니다. 보였다고 해야할지…느껴졌다고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ㅎㅎ
또 한참뒤 사역을 받을 땐 척추에서 마치 유체이탈하듯이 뭔가 휘청이며 벗어나는 형태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와..저게 아주 오랫동안 척추에 붙어서 묵은 것이겠구나.. 저것만 빠지면 되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 기도를 받을 때 마다 아까 그 흰막 뒤에 잔챙이들은 다 나가고 숨어있는 커다란 뱀의 형상이 꾸물대며 조금씩 나오는 것도 느껴졌습니다.
참 신기한 것은 어떻게 사역자분들이 하나같이 제 등과 목을 짚어가며 기도를 해주실까요?
어떤분은 두꺼운 옷에 숨겨져 보이지도 않을 버팔로 혹 부분을 지긋이 누르며 기도해주시기도 하고 등의 모든 근육을 쓸어 내리듯 기도해주시기도 하고…
그렇게 특별성회로 “특별히”더 많은 기도를 받고 집에돌아온 다음날
도수치료 받고 온 것처럼 허리도 저리고 등도 너무 아팠는데 목 뒤에 잡히던 혹이 사라진걸 깨달았습니다!
또 평소처럼 스트레칭을 하며 양팔을 등뒤로 돌려 깍지 끼웠는데 늘 등 한가운데 묵직하게 버티고 있던 무언가가 사라진것을 알게됐습니다.
내친김에 등근육을 풀때 하는 구르기를 해보니 등부분의 척추가 바닥에 닿는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그동안은 그렇지 않았거든요
오! 대박! 등살이 빠졌나? 하고 체중을 재봤는데 그건 아니라 살짝 실망했지만(ㅋㅋㅋㅋ)
너무 신기하고 감사해서 자꾸 굴러보고 스트레칭 하고 목을 만지며 이거 내 기분탓 아닌가? 하며 이틀을 검증하고 이제서야 간증글을 올립니다.
바르지 못한 자세로 다시 척추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바른자세를 유지하고 운동도하며 더 건강해져야겠습니다~!!
스트레스로 생겼던 대사증후군도 정복할 그 날을 꿈꿉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종선 목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