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처음 176차에 참석한 양 미경 목사 입니다.
처음 기쁨의 교회에서 성회가 있다는것을 유튜브로 알고 난후 요즘 이단들이 너무 많은 시대이다 보니 나름대로 이종선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30대 초반에 한 시간 동안 강한 성령의 불을 받았던 것을 기쁨의 교회에 가면 회복 될 것이라는 강한 감동이 왔었습니다. 참석 할 수 있다는 썰레는 마음을 갖고 있을때 방안에 있던 폼롤러에 밟혀서 뒤로 넘어지면서 허리 골절로 그렇게 가고 싶었던 성회 참석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감사하게도 골다공증이 없어서 수술 하지 않고 보존 치료를 하 면 된다는 진단을 받고 2주 동안 누워 있었습니다.. 며칠 후 네가 기도 하면 낫는다라는 꿈을 꾸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통증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호전이 되었습니다.. 골절후 몇 개월만에 하루 종일 앉아 있는것이 아직은 힘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있었지만 믿음으로 176차 치유성회에 참석 하게 되었습니다.성회 처음 참석 한 후 놀랍게도 그렇게 사모 했던 강한 불을 성회 2박3일 동안 받게 되었고 은혜는 이루 말 할 수가 없었습니다. 성회 세번 참석 쯤 예전에 저희 교회 다녀셨던 집사님이 아들이 요즘 악한것에 잡혀 학교를 잘 못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도 하는 방법을 알려 주려고 하나님..시작 하자마자 집사님 안에 있는 악한것이 저에게 욕을 하게 되서 그때 생각지도 못한 전화로 축귀 사역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집사님께서 저에게 간절하게 기도를 해 달라는 요청에 저는 준비가 되지 않는 상황이었고 축귀 사역은 생각지도 못했기 때문에 성회 4번째 참석후 3일 금식기도를 한후 축귀 사역을 시작 하게 되었고 집사님 안에 악한것들은 뜨겁다고 죽는다고 날 너무 힘들게 한다고 야단이었습니다. 지금은 한꺼번에 기도를 해주는 것이 아니다라는것을 깨닫게 되었자만 그때는 저도 처음해 보는 사역이어서 강한 열정 가운데 하루에 8시간을 기도 를 해 주는 날도 있었습니다. 이종선 목사님께서 공개 사역때 악한것들과 대화 하는 것을 보기만 하였는데 저에게도 그 안에 어떤 악한것들이 뭐가 있는지 대장이 누군지 알게 되었고 박수무당부터 엄청난 영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하나님께서 집사님을 통하여 저를 훈련 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부족하지만 순종하는 마음으로 더 많은 기도를 한 후 사역을 하면서 영적인 부분들을 조금씩 알게 해 주셨습니다.
저는 기쁨의교회 오기 전까지는 축귀 사역을 제가 하리라 생각지도 못했습니다.아직까지 부족한게 많이 있고 더 채워져 가야 되는 과정 속에 있지만 이 모든것이 기쁨의 교회 오지 않았더라면 할 수 없었던 일이라 생각 합니다.
저는 몇 년 전 부터 매일 꿈.기도와 ,말씀으로 받은 은혜를 노트에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가끔씩 성회때 받은 은혜를 이 자리에서 다 나열은 할 수는 없지만 그동안 성회 가운데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협력사역자 목사님께서 오셔서 기도를 받을때 .불이 강하게 임할때는 양팔 힘줄이 끊어져 나가는것 처럼 아파서 병원에 가야 하는가 아닌가 생각 할 정도로 불이 임해 졌습니다..
그리고 이번 사도 바울 기름부음 성회 둘째날 이종선 목사님께서 협력사역자 몇분 나오시라고 하셨을때 강한 불이 그 분들 한테 임해서 뒹굴때 자리에 앉아 있는 저에게 강한 불이 임해졌고 다른 분들에게 피해가 될까봐 절제를 하기 위해 앉아 있는 방석을 입틀막으로 붙잡고 소리를 지르기도 했었습니다.그리고 난 뒤 성회 마지막날 저녁에 집에 일찍 갈까 하다가 참석을 해서 앉아 있었는데 목사님께서 평상시 강대상에 올라와서 안수 받을때 빙빙 도는 분들은(제가 평상시 강대상에 올라가서 이종선 목사님께 안수를 받을때 제몸이 한 바퀴 도는 경우가 많아서) 다른 분 한테 피해가 되니까 올라오라고 말씀 하실때 저에게 하시는 말씀 처럼 느껴져서 망설이다가 강대상에 올라 가는 순간에 마치 술에 취해서 휘청 거리는 사람 처럼 다리에 힘이 빠지면서 몸에 강한 힘이 들어왔고 제 몸을 주체 할 수가 없어서 소리를 지르면서 누워서 뒹굴게 되었습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이제 강대상에서 한 계단 내려 가려고 하는데 사역 가운데 성령의 불이라는 소리를 듣고 또 불이 임해졌고 다리에 힘이 없어서 제 자리에 찾아가는데 엉금 기어서 자리에 돌아 갔었습니다.
이번 사도 바울 기름부음 성회에서 성령님께서 행하시는 일들을 많은 분들에게 나타내시기 위해 다양한 모습으로 역사하셨다고 생각하며 성령의 임재가 강하게 임하는 이 성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살아 역사하심을 다시 한번 경험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많은 협력 사역자 목사님들께서 기쁨의 교회 성회에 붙어 있으면 된다는 말씀 처럼 저 또한 19번 동안의 성회까지 변회된 저 모습을 발견 하고 있습니다. 처음176차 성회 부터 지금까지 이종선 목사님을 뵈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몸을 아끼지 않고 사역하시는 모습과 겸손함이 저에게 많은 배움이 되었습니다...
끝으로 이종선 목사님과 모든 협력사역자 목사님.사모님 기쁨의 교회 헌신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더 많은 간증의 주인공이 되길 소망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저는 처음 176차에 참석한 양 미경 목사 입니다.
처음 기쁨의 교회에서 성회가 있다는것을 유튜브로 알고 난후 요즘 이단들이 너무 많은 시대이다 보니 나름대로 이종선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30대 초반에 한 시간 동안 강한 성령의 불을 받았던 것을 기쁨의 교회에 가면 회복 될 것이라는 강한 감동이 왔었습니다. 참석 할 수 있다는 썰레는 마음을 갖고 있을때 방안에 있던 폼롤러에 밟혀서 뒤로 넘어지면서 허리 골절로 그렇게 가고 싶었던 성회 참석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감사하게도 골다공증이 없어서 수술 하지 않고 보존 치료를 하 면 된다는 진단을 받고 2주 동안 누워 있었습니다.. 며칠 후 네가 기도 하면 낫는다라는 꿈을 꾸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통증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호전이 되었습니다.. 골절후 몇 개월만에 하루 종일 앉아 있는것이 아직은 힘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있었지만 믿음으로 176차 치유성회에 참석 하게 되었습니다.성회 처음 참석 한 후 놀랍게도 그렇게 사모 했던 강한 불을 성회 2박3일 동안 받게 되었고 은혜는 이루 말 할 수가 없었습니다. 성회 세번 참석 쯤 예전에 저희 교회 다녀셨던 집사님이 아들이 요즘 악한것에 잡혀 학교를 잘 못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도 하는 방법을 알려 주려고 하나님..시작 하자마자 집사님 안에 있는 악한것이 저에게 욕을 하게 되서 그때 생각지도 못한 전화로 축귀 사역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집사님께서 저에게 간절하게 기도를 해 달라는 요청에 저는 준비가 되지 않는 상황이었고 축귀 사역은 생각지도 못했기 때문에 성회 4번째 참석후 3일 금식기도를 한후 축귀 사역을 시작 하게 되었고 집사님 안에 악한것들은 뜨겁다고 죽는다고 날 너무 힘들게 한다고 야단이었습니다. 지금은 한꺼번에 기도를 해주는 것이 아니다라는것을 깨닫게 되었자만 그때는 저도 처음해 보는 사역이어서 강한 열정 가운데 하루에 8시간을 기도 를 해 주는 날도 있었습니다. 이종선 목사님께서 공개 사역때 악한것들과 대화 하는 것을 보기만 하였는데 저에게도 그 안에 어떤 악한것들이 뭐가 있는지 대장이 누군지 알게 되었고 박수무당부터 엄청난 영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하나님께서 집사님을 통하여 저를 훈련 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부족하지만 순종하는 마음으로 더 많은 기도를 한 후 사역을 하면서 영적인 부분들을 조금씩 알게 해 주셨습니다.
저는 기쁨의교회 오기 전까지는 축귀 사역을 제가 하리라 생각지도 못했습니다.아직까지 부족한게 많이 있고 더 채워져 가야 되는 과정 속에 있지만 이 모든것이 기쁨의 교회 오지 않았더라면 할 수 없었던 일이라 생각 합니다.
저는 몇 년 전 부터 매일 꿈.기도와 ,말씀으로 받은 은혜를 노트에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가끔씩 성회때 받은 은혜를 이 자리에서 다 나열은 할 수는 없지만 그동안 성회 가운데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협력사역자 목사님께서 오셔서 기도를 받을때 .불이 강하게 임할때는 양팔 힘줄이 끊어져 나가는것 처럼 아파서 병원에 가야 하는가 아닌가 생각 할 정도로 불이 임해 졌습니다..
그리고 이번 사도 바울 기름부음 성회 둘째날 이종선 목사님께서 협력사역자 몇분 나오시라고 하셨을때 강한 불이 그 분들 한테 임해서 뒹굴때 자리에 앉아 있는 저에게 강한 불이 임해졌고 다른 분들에게 피해가 될까봐 절제를 하기 위해 앉아 있는 방석을 입틀막으로 붙잡고 소리를 지르기도 했었습니다.그리고 난 뒤 성회 마지막날 저녁에 집에 일찍 갈까 하다가 참석을 해서 앉아 있었는데 목사님께서 평상시 강대상에 올라와서 안수 받을때 빙빙 도는 분들은(제가 평상시 강대상에 올라가서 이종선 목사님께 안수를 받을때 제몸이 한 바퀴 도는 경우가 많아서) 다른 분 한테 피해가 되니까 올라오라고 말씀 하실때 저에게 하시는 말씀 처럼 느껴져서 망설이다가 강대상에 올라 가는 순간에 마치 술에 취해서 휘청 거리는 사람 처럼 다리에 힘이 빠지면서 몸에 강한 힘이 들어왔고 제 몸을 주체 할 수가 없어서 소리를 지르면서 누워서 뒹굴게 되었습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이제 강대상에서 한 계단 내려 가려고 하는데 사역 가운데 성령의 불이라는 소리를 듣고 또 불이 임해졌고 다리에 힘이 없어서 제 자리에 찾아가는데 엉금 기어서 자리에 돌아 갔었습니다.
이번 사도 바울 기름부음 성회에서 성령님께서 행하시는 일들을 많은 분들에게 나타내시기 위해 다양한 모습으로 역사하셨다고 생각하며 성령의 임재가 강하게 임하는 이 성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살아 역사하심을 다시 한번 경험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많은 협력 사역자 목사님들께서 기쁨의 교회 성회에 붙어 있으면 된다는 말씀 처럼 저 또한 19번 동안의 성회까지 변회된 저 모습을 발견 하고 있습니다. 처음176차 성회 부터 지금까지 이종선 목사님을 뵈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몸을 아끼지 않고 사역하시는 모습과 겸손함이 저에게 많은 배움이 되었습니다...
끝으로 이종선 목사님과 모든 협력사역자 목사님.사모님 기쁨의 교회 헌신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더 많은 간증의 주인공이 되길 소망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