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내가 너를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로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것이며 작은 산들을 겨 같이 만들리라" 이사야41장15절
주님 주신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내게도 이루어질 믿음으로 그물을 던져 간증문을 올립니다.
기쁨의 교외 성회가 있다는걸 언니에게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참석 해야겠다는 생각을 못하고 있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199차 성회를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성회에 참석 하려던 그날 일요일 , 괜찮았던 컨디션이 갑자기 명치가 답답하고, 목에 뭔가 걸린듯한 이물감이 느껴지고, 편도염이 오고 , 가슴이 두근거리고 해서 "어떡하지?" 하고 잠시 고민을 했다가 "택시를 타고라도 가아해" 하는 마음을 주셔서 택시로 직행 했습니다.
"성령의 바람이 언제 불지 모른다"는 말씀을 어떤 목사님이 하셨었는데...만약 안갔었다면 진짜... 대박이 쪽박 일뻔 했습니다.
제가 영적싸움,영적세계에 눈을 뜨게 된것은 작년 8월 부터였습니다.
성회내내 찬양하고 기도하는 그 시간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하나님이 부어주는 평안과 기쁨에 가슴이 벅차고 또 벅찼습니다. 목사님들이 안수 해주시는 시간에 여러가지 증상들이 나왔습니다.가래가 나오고, 트림이 나오고,가슴이 뻐근하고,구토가 나고,방귀가 나오고, 진땀이나고, 눈물이나오고........ 그런 모든 증상이 내안에 있는 악한영들이 빠져 나가는 증상 이란걸 알게 되었습니다.첫날 마지막 기름부음 시간에 토를 했는데 오십원 짜리 동전 만한 까만 것을 토했습니다.
잠자리가 바뀌고 예민한 편에 불면증이 있어서 잠을 하나도 못자고 밤을 꼬박 세웠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도 피곤하지 않았습니다. 둘째날 , 불편했던 속이 많이 나아지고 오후에는 목에 걸린듯한 이물감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대박의 시간이 찾아 왔습니다.
처음 참석한 성회에서 이종선 목사님이 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누구나가 희망하고 고대하는 공개사역에 제가 호명되었습니다. 제가 초신자라 글로 어떻게 표현 해야 할지... 글로 다 전달을 하기가 참 어렵지만 . . .
이종선 목사님의 기름부으심은 진짜 진짜 그냥 막 까무러질 판입니다... 둘쨋날 그리스도 군사의 임명식은 또다른 은혜의 부어주심이 있었습니다.
그리 기쁠수가 없었습니다. 무엇으로 그 기쁨을 표현 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199차 성회에 하나님이 부어 주신 은혜와 평강이 넘치고 넘쳤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 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누가복음 10장19절
믿음의 말씀을 붙잡고 이제 더 이상 뱀과 전갈에 물리는자가 아니라 뱀과 전갈을 밟고 그 머리를 아작내 버리는 그리스도의 큰 용사가 되겠습니다.
그리 해주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보라 내가 너를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로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것이며 작은 산들을 겨 같이 만들리라" 이사야41장15절
주님 주신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내게도 이루어질 믿음으로 그물을 던져 간증문을 올립니다.
기쁨의 교외 성회가 있다는걸 언니에게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참석 해야겠다는 생각을 못하고 있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199차 성회를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성회에 참석 하려던 그날 일요일 , 괜찮았던 컨디션이 갑자기 명치가 답답하고, 목에 뭔가 걸린듯한 이물감이 느껴지고, 편도염이 오고 , 가슴이 두근거리고 해서 "어떡하지?" 하고 잠시 고민을 했다가 "택시를 타고라도 가아해" 하는 마음을 주셔서 택시로 직행 했습니다.
"성령의 바람이 언제 불지 모른다"는 말씀을 어떤 목사님이 하셨었는데...만약 안갔었다면 진짜... 대박이 쪽박 일뻔 했습니다.
제가 영적싸움,영적세계에 눈을 뜨게 된것은 작년 8월 부터였습니다.
성회내내 찬양하고 기도하는 그 시간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하나님이 부어주는 평안과 기쁨에 가슴이 벅차고 또 벅찼습니다. 목사님들이 안수 해주시는 시간에 여러가지 증상들이 나왔습니다.가래가 나오고, 트림이 나오고,가슴이 뻐근하고,구토가 나고,방귀가 나오고, 진땀이나고, 눈물이나오고........ 그런 모든 증상이 내안에 있는 악한영들이 빠져 나가는 증상 이란걸 알게 되었습니다.첫날 마지막 기름부음 시간에 토를 했는데 오십원 짜리 동전 만한 까만 것을 토했습니다.
잠자리가 바뀌고 예민한 편에 불면증이 있어서 잠을 하나도 못자고 밤을 꼬박 세웠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도 피곤하지 않았습니다. 둘째날 , 불편했던 속이 많이 나아지고 오후에는 목에 걸린듯한 이물감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대박의 시간이 찾아 왔습니다.
처음 참석한 성회에서 이종선 목사님이 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누구나가 희망하고 고대하는 공개사역에 제가 호명되었습니다. 제가 초신자라 글로 어떻게 표현 해야 할지... 글로 다 전달을 하기가 참 어렵지만 . . .
이종선 목사님의 기름부으심은 진짜 진짜 그냥 막 까무러질 판입니다... 둘쨋날 그리스도 군사의 임명식은 또다른 은혜의 부어주심이 있었습니다.
그리 기쁠수가 없었습니다. 무엇으로 그 기쁨을 표현 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199차 성회에 하나님이 부어 주신 은혜와 평강이 넘치고 넘쳤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 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누가복음 10장19절
믿음의 말씀을 붙잡고 이제 더 이상 뱀과 전갈에 물리는자가 아니라 뱀과 전갈을 밟고 그 머리를 아작내 버리는 그리스도의 큰 용사가 되겠습니다.
그리 해주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